about

PHILOSOPHY

모노콜렉숀은 사람과 자연, 옛 것과 새 것 사이의 조화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즐거움을 추구한다. 우리의 마음 속 깊이 내재되어 있는 정서를 모티프로 현대의 감각에 맞는 디자인을 추구하며 그것이 패턴이나 형태, 색깔, 공간, 건축에 접목되면서 또 다른 디자인을 창출해내며 나아가 우리의 일상 생활을 더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드는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HISTORY

모노콜렉숀의 역사는 모노콜렉숀 패브릭의 역사이며 디자이너 장응복의 작업의 발자취이다. 1985년 ‘모노' 라는 브랜드로 설립된 이래 한국적인 미학을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접목시켜 단아하고 순수하면서도 아름답고 실용적인 물건들과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제안해 왔다. 1989년에 이르러 현재의 ‘ 모노콜렉숀 ' 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1991년, ㈜모노콜렉숀으로 법인 설립을 하게 되었다.

1990년대에는 해외 호텔프로젝트를 주로 수행하면서 국내의 주택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가구나 텍스타일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한다.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로 장응복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생활에 맞게 접목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노력해 왔다.

2000년대에 들어서서 해외전시와 크고 작은 국내 전시나 프로모션, 그리고 프로젝트를 통해서 좀 더 디자인 중심의 회사로 성장한다.

2010년에서 지금까지 텍스타일외의 다양한 미디어와 콜라보레이션,프로젝트를 통한 상징적인 의미의 패턴디자인 개발과 이미지 아이덴티티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

 

 

 

사이트 디자인. 반스튜디오, 모조